09e4807fc3871bf323e6f296339c701b7b4958160219052a62b9f4771d3121d23b0fca4ec44074d47821d998c4fe846a0fa870

딸치는 순간의 쾌락보다

혼자인 외로움과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갈수 없는 자신의 못난 모습이

자꾸만 가슴에서 사무친다

너네는 아직 마음에 닿지않았다면 

더 지하까지 내려가면 정신차릴거다

그전에 깨달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