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많은편이고 물건 많이나감



다만 성수기때가 엄청 고생이고


겨울철은 비수기라 할만함


성수기 기준 7시간동안 손님 300팀(1~4명 팀으로 많이옴) 정도 오는데

가격도 몇백만원 나가고 그거 다 채우고 물건 들어온거 진열해야함



성수기때는 의자에 앉을 시간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음

(성수기때도 바쁘면 사장 와서 2명이서 함)



비수기때는 일반편의점 보다 좀 바쁜 수준

손님 안올때는 100명도 안옴


비수기때는 손님 없는 시간 많아서 책 읽을 시간 있음



님들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