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편붕이야
저번 2차후기때 시정기간 돌입으로 끝났고
시정기간 마지막 날 저녁
체불금 + 퇴직금 기본적은 돈은 받아냈어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
난 아직 처벌 불원서를 쓰지도 않았고 합의도 안 됐는데, 근로감독관이 연락도 없이 사건 종결때림
문서만 하나 띡 보냈더라
난 사업주를 고소하기로 했는데
1. 이자 지급 안 함
2. 합의 요청 보냈는데 무시함
3. 4대보험 허위 신고로 피해보는 중
4. 6년간의 체불이므로 형사시효에 남은 기간이 있음
위 내용으로 오늘 해뜨면 고소장 접수하러 가
자료 준비하느라 제법 힘들었어
추가로 근로감독관도 소극행정 넣어볼생각임..
보통 이렇게 의견 안 묻고 끝내는 경우는 별로 없다던데
뭔가 귀찮은티 계속 내더니 맘대로 끝냈더라..
사업주도 이래서 합의 안 보나봄
지금 4대보험을 하루 3시간으로 신고했는지, 받을 금액 반도 안 나오는 중이고(난 하루 9시간 근로자)
더 늦기전에 정정신고도 오늘 겸하러 갈 거야
다른 편붕이도 피해 입은 거 있으면 잘 처리되길 바라
6년했는데 900밖에 안된다니.. 근무시간이 적었어?
하루 9시간, 주 18시간 민사시효 지나가서 실제로 2년 10개월치만 받음(최저 미지급, 주휴 미지급) 퇴직금은 250 받은 거 빼고, 남은 거 받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