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버지 정리해고 당하고 친구들 연대보증 써가지고
몇천 사기당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전재산 가까이 써가지고
다 갚아줌 그리고 부모님 이혼하시고 그러고 얼마 안되서
중1때부터 아버지 지인 운영하시는 공장에 들어가서 물류알바 하고 평일에는 고깃집 알바 다님 이러는 과정 고딩때까지 꾸준히 하다가 아버지가 또 사기당하심 그래서 온 가족들이 다 열심히 일하다가 누나는 방황해서 남친이랑 제주도로 내려가서 의절했었음 나는 고3 올라가면서 코로나 확산되기 전까지 꾸준히 알바다니고 몇개월 쉬다가 다시 알바뛰고 수능 끝나고
성인되던 해에 물류 냉동창고 2군데 투잡뛰어다님 22년도 12월 후반까지 냉동창고 일하다가 23년도부터 평오 편점알바 새벽에 아버지랑 물류창고서 다시 23년도 2월 말까지 투잡함 그러고 미화회사 취업해서 일하면서 24년도 중반까지 그럭저럭 지내다가 다시 투잡함 그러고 25년도에 투잡 그만두고 6월달까지 꾸준히 일하다가 사고나서 그만둠 그러고 보상금 받고 가족들한테 절반이상 드림 그러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지내다가 가족들한테 돈 대부분 뜯김
이상
- dc official App
아버지..ㅠㅠ
솔직히 살인본능 겨우 억눌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