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난하면 회의적인 생각 많아서 저런 마인드 가지기 쉽지않음 어차피 벌어도 80년 벌어서 한푼도 안써야 집사겠네 돈 모아서 머하냐 티끌 모아 티끌이지 집에서도 부모님이 맨날 그런소리 할테고 어디 인터넷 보니까 맨날 그런소리 하고있고 그게 몸에 인이 되어 박혀버리는 거지 그걸 바꾸는게 제일 힘든거 같음
그래도 점장이시잖아
화이팅 하자 - dc App
저기 말 좆같이해서 맘상한애 달래는거지
되 돼 구분못하는거보니 글렀3
나 멍청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