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한거같고

뭔가 성장을 이룬거 같다는 충족감을 줌

심지어 숫자로 찍혀나오니까 뭔가 성장하는 속도도 측정할수있고

판타지에서 게임판타지로 넘어가서 얼마나 세진지 측정이 가능한 느낌이 이럴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