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보는 커뮤에 글을 썻다면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을 수는 없어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부모님이 맞벌이 해서 열심히 키우셨나 보구만 5만원 이라도 받아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이젠 과거에 머물때가 아니라 미래로 나아갈 때 라고 생각해 누가 어떤 비난을 해도 난 그렇게 해서 잘 컷어 이렇게 내가 잘나고 떳떳해지면 그런 말들도 아무렇지 않은게 된다 - dc official App
오
어른의 말씀
너 닉 바껏냐 - dc App
부모님탓도 부모님덕도아님 나는 독자적인존재고 누구의 덕을봤다거나 한 적이없음
들박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