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시 하는데
아침에 저온
바닥 쓸고 걸레질하고 라면물 버리고 워크인 채우면 자유시간
아파트앞인데 사람 ㅈㄴ없어서 오늘 물류전까지 손님 3명옴
12시반 물류 대충 8~9상자 하면 끝임
폐기 반품 전부 먹어도 됨 가져가도 됨
사장 터치 일절 없음 사장 전화번호도 모름 당근챗으로 연락함
시재 안함 후번 아줌마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는 시재 해본적이 없어서 할줄도 모른다캄
배민 요기요 그런거도 안함 ㅈㄴ평화로움
다른쪽은 사장이 빡세게 잡는데다가 손님도 개많아서 그냥 그만두고 여기만 할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