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근처에서 편의점 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도 개많음.


이거는 별 문제가없는데

의자도 없고 히터는 안튼 수준에 물류하는데 손님도 많다보니 물류정리 시작하면 퇴근전까지 쉬지도않고 3~4시간 가량 연속으로 일함


안그래도 ㅈㄴ춥고 사람도 ㅈ빠지게 많아서 ㅈㄴ힘든데

방금 사장한테 전화와서 여기 인근에 지인들 ㅈㄴ많은데 지인들한테 내가 맨날 핸드폰한다고 연락이온다는거임;


솔직히 핸드폰 하기는 하지만 매장에 손님들어오고 계산하러오시면 바로 내려놓고 계산 도와주는데 이런 소리들으니까 앞에꺼랑 합쳐서 일하기 싫어서져서 그만두려고 생각중인데, 내가 너무 어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