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긁힌다는게 아니라


"아줌마"로 딜넣는건 이미 너무 유명해져가지고

이미 상대방도 내가 욕삼아 긁으려고 하는 소리란걸 알아서

"시발년아" 정도 느낌으로 긁히는거지


예전처럼 내가 아줌마로 보이나 

이런 도트뎀이 의미가 없음


애초에 잠자려고 누우면 바로 떠오르는

도트뎀이 메인딜인 스킬이었는데 의미를 퇴색한거



그래서 난 좆같은년 있으면

정중한 태도로 "아주머님"라고 부름


경험상 이게 훨씬 효과가 좋았음

40대 초쯤한테 쓰면 도트 1틱이 거의 즉사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