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계약할 때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안준다고 한 적은 없지만 그냥 양심상 안받을려 했는데 자꾸 돈없다고 임금체불 하고 자꾸 '이 때 줄게', '조금만 더 기다려줘' 이러면서 약속을 자꾸 10번이상 깨서 개빡치니까 퇴직금이랑 주휴수당 받아낼라고..

내가 착하게 하니까 내가 만만해보이나 ㅅㅂ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