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쓰긴했는데 시간대도 낮이고 걍 삭아보여서 팔았는데 

사고나서 봉투달라더니 굳이굳이 가방에 ㅈㄴ 쑤셔넣더라고

그러고 나가다 돌아와서 종이컵까지 사던데 시발 손님 ㅈㄴ 많아서 그냥 보낸게 불현듯이 후회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