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정도 돼보이는 앳된 목소리 남자 애 둘이 들어오더니
문 닫히자마자 뺨 때리는 소리 나고
좆밥 새끼 어쩌고저쩌고 왜 나대냐
짜져 있어라 이런 말하면서 계속 뺨 때리는 소리남
나가서 도와줄까 고민 존나 하면서
똥 빨리 닦고 있는데
나가버림
사실 그때 멸치여서 살짝 쫄리기도 했음
중딩 정도 돼보이는 앳된 목소리 남자 애 둘이 들어오더니
문 닫히자마자 뺨 때리는 소리 나고
좆밥 새끼 어쩌고저쩌고 왜 나대냐
짜져 있어라 이런 말하면서 계속 뺨 때리는 소리남
나가서 도와줄까 고민 존나 하면서
똥 빨리 닦고 있는데
나가버림
사실 그때 멸치여서 살짝 쫄리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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