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장난치거나 이런건 이해가는데




친구끼리 욕하거나 특유의 꾸러기 표정지으면서 비아냥대는걸 알바생한테까지도 보여주는거





너무 오글거려서 참기 힘듬






아마 존중에 차이겠지 개개인차가있겠지만



20대 후반에서 ~40대는 장난치는행동을해도 욕설 이런게 없는게 알바생을 존중하는게 느껴져서 유쾌한데




고딩~ 20대초반은 굳이 알바생에게 '나 쎄다 잘나간다' 이런걸 어필하고싶어서 안달난거같음




좆찐따같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