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편붕 손님이 음식물 스티커 달라는 거임
1번도 팔아본 적이 없어서 
즐찾에 있는 움식물 종량제가 봉투인 줄 알았음 ㅋㅋ;

그래서 ㅅㅂ 손님 앞에서 헤매다가
없다고 못 찾겠다고 하다 보냈음

다음날 점장이 그 손님이
여기서 샀는데 안 파는게 말이 되나고 하면서 극대노? 투정?
하고 갔다면서 음식물 쓰레기 알려줬음

며칠 후 손님 또 왔는데
계산할 때 "뭐 들은거 없어요?'이런 식으로 물어봄
뭔가 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