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다음날 근무 형태다 보니 진짜 힘을 내서 종종 아침 버스나 기차 타고 등산 다녀와 봤거든. 아님 몇없는 친구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거 만나고 오거나. 


제일 멀리까지 버스 타고 가본 게 난 소록도랑 울진 죽변항이네. 


근데 이러면 버스나 기차서 곤히 떨어져서 종종 한정거장 더가서 내릴 수도 있으니 늘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