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조용한 집이다 그래서 야간도 접었고 나도 최저 못가져간다 그래도 면접 볼래? 이랫는데 일단 본다고 했거든 시급 도대체 얼마냐 그래서 시급 8천원은 되냐고 조심스레 물으면서 면접 가겠다고 하니까 면접 보면서 정하자고 하네 ㅋㅋ 마음에 안들면 차나 한잔 하고 가라면서 도대체 얼마냐 ㅋㅋ 기존에 편의점 하고있는데 여긴 소소하게 돈좀 더 벌려고 할려고함 ㅇㅇ 기존에 하던곳은 최저주고
7천원
그것도 확답 안주면 적어도 8천 아래라는거지ㅋㅋ 7천본다 그 이하는 염전노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