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야간 주5 1년짼데 얼마전에 빚다갚고 너무 지쳐서 쉴까 싶은데
빚갚는다고 모아둔돈이 얼마안됨
근데 요새 출근할때마다 ㄹㅇ 점장님 볼때나다 그만둘게요 하는게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막상 그만두면 쉬는건 좋은데 다시 일자리 구하기도 빠듯해보이고 ㅅㅂ... 존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