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논리로


1시간 당 10분 씩 쉬는 거니까 6시간 근무해도 


1시간 휴게시간 공제하고 5시간 시급으로 돈 주겠다 선언하고


거기다 수습기간인지 3개월 동안 9000원으로 돈 준다고 함


그리고 cctv로 계속 감시해서 일 하는데 매장 찾아와서


일 똑바로 하라고 바로 바로 채우라고 쿠사리 ㅈㄴ줌


바쁜데 전화 ㅈㄴ쳐걸어서 손님 계산 밀리게 만들고 


대타 같은 거 해달라 해서 안된다 하면 


왜 안되냐고 뭐 하는 지 하나하나 다 캐물음 


알바를 그리 못믿으면 지가 쳐 하면 되는 거 아님?


이럴 거면 알바를 뭐하러 쳐 쓰는 거임?


진짜 이해가 안되네 ㅋㅋ


계약서+보건증도 안쓰고 일하는 데


나중에 찌를 만한 사유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