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은행 점검이라 결제안돼서

급하다고 이거 맡긴다고 무선이어폰 맡기고 외상하고 커터칼 사갓는데

1시간지낫는데 깜깜무소식 ㅅㅂ

놔뒀다가 낼 당근에 올려서 팔아야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