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개더럽고 면도는 1년이상 안한걸로 보임
나 근무중일때만 20번은 온거같은데
한번도 물건사서 나간적이 없음

안살거면서 오버로드하면서 물건보는척 역겨움
더러운 손으로 만지작만지작 씨발럼
안살거면서 가격은 왜 쳐물어보는건지
귀찮게하기까지 함

점장이랑 교대중일때 온적있는데
점장이 노숙자련 불쌍해서 컵라면 하나 준적있다는데
그거 한번 받아먹고 콩고물떨어지는거 있으려나
살살 눈치보러 오는거같음

응씨발거지새끼야 난 절대 안줘
팔다리 멀쩡한새끼가
일해서 돈벌어 먹고살 생각을 해야지
단골중에 절름발이 아저씨 있는데
그 아저씨 매일 현장직 출근하면서 울편의점 옴
몸 불편해도 그렇게 열심히사는 사람도 있는데
몸뚱아리 멀쩡해가지고 존나 한심하게도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