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에 있던 가시가 아내 발에 박혀서 병원 가니 돈이 꽤 나옴
그리고 다음 날 그 치료비를 카운터에 가서 료칸 측에 청구함
직원은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여관비부터 계산하라고 닦달
진단서 보여주자 사기꾼 취급하며 비속어 사용하기도 함
일본은 보험 같은 거에 예민하다며 증거 더 보여주라며
이러면 일본 오면 안 된다, 한국 여행 무서워서 못 가겠다고 함
결국 그렇게까지 얘기하면 전부는 못 주겠고
치료보상금이 아닌 위로금 차원에서 반만 주겠다고 함
그리고 나서 일본 거주 윤서인 인맥한테 뭐 하는 사람인지 듣고
다시 사과 전화 와서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함
전형적인 간사하기 짝이 없는 왜놈들 스타일임
말 빙빙 돌리면서 논점 흐리고 책임 피하는 ㅇㅇ
이럴 때에는 미국 핵폭탄 같은 매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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