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오래 일한 야간 알바애가 이번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 하더라고 기간은 한 2년 반정도?
그동안 주휴랑 4대 다 챙겨주고 적지만 명절에 떡값하라고 돈도 조금씩 주면서 내생각엔 나쁘지 않게 지낸거 같거든.
근데 요즘 경기가 안좋고 어려워서 퇴직금을 못챙겨줄거 같아서
내가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게 권고사직 처리 해준다고 하면
알바애가 납득할까?
사바사인가?
나랑 오래 일한 야간 알바애가 이번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 하더라고 기간은 한 2년 반정도?
그동안 주휴랑 4대 다 챙겨주고 적지만 명절에 떡값하라고 돈도 조금씩 주면서 내생각엔 나쁘지 않게 지낸거 같거든.
근데 요즘 경기가 안좋고 어려워서 퇴직금을 못챙겨줄거 같아서
내가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게 권고사직 처리 해준다고 하면
알바애가 납득할까?
사바사인가?
말을 잘 해봐 사바사지 ㅇㅇ..
실급 받고 신고하면 퇴직금도 받고 개꿀띠네
거기다 해고통지도 안했으니 한달치 더 받을 수 있겠네
이 사람 말대로 그럴 수도 있으니 확실하게 할건 확실하게 해야지 아무리 친해도 통수 치는 사람 있음....
못챙겨주면 강제로챙기러가야지
난 납ㄷ득할듯? 섭섭하게만 안했으면
사이 좋았으면 납득 아니면 납득 못할듯
평소 얼마나 친했냐가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