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오래 일한 야간 알바애가 이번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 하더라고 기간은 한 2년 반정도?


그동안 주휴랑 4대 다 챙겨주고 적지만 명절에 떡값하라고 돈도 조금씩 주면서 내생각엔 나쁘지 않게 지낸거 같거든.


근데 요즘 경기가 안좋고 어려워서 퇴직금을 못챙겨줄거 같아서 

내가 실업급여라도 받을수 있게 권고사직 처리 해준다고 하면 

알바애가 납득할까?


사바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