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서 그래도 1년동안 일했고 편의점 알바는 처음이여서 잘 모르던 시기에 작은 실수 조금씩 해도 넘어가주고 해서 있는 기간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가면 갈수록 사람이 잘해주면 좀 그걸 이용해먹을라고 하네 시발
원래 맨 처음에 알바 공고 올릴때도 내 근무시간에는 물류 안오는 시간대라고 해서 알바 지원 했는데 어느순간 자기가 근무하는 시간대에 하는거 귀찮다고 내 시간대로 바꿔서 오게하더니
시발 그렇게 업무가 추가가 되었으면 난 양심적으로 시급 500원이라도 올려서 주겠거니 했는데 그런건 좆도 없이 원칙대로 하면서 자기 출근이나 업무는 존나 원칙 다깨고 하네
이번년도에 취업 준비한다고 그만 둔다고 하니깐 뭐 알바하면서도 취준 다른 애들은 다 잘만한다 이지랄 하면서 자꾸 자기가게 노예로 만들려고 하길래 기분 ㅈㄴ ㅈ같더라
지도 회사에서 쳐짤리고 남은 퇴직금으로 편의점 운영하면서 누구 인생을 자꾸 훈수두노 시발것
걍 바로 그만두고 차단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