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조지아 노르망디 파뤼 에티앙 루이웰 알폰소 에스티오 반 루이스텔 3세다.

나는 영국의 귀족이다.

소꿉친구인 에르시아에게 청혼하러 간다.

에르시아가 앞에 있다.

결혼.. 할래?

에르시아는 들고있던 볼펜으로 내 머리를 찍었다.

으악!

이어서 정권 찌르기로 내 복부를 가격했다.

난 끄억끄억 숨을 몰아쉬다 연이어 날아온 에르시아의 발차기에 의식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