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서 교통카드샀다고 등록좀 해달라는데

k pass라 적혀있어 거기서 할랬더만

유효하지않은 번호라 패스

본인 자식이 사용할거라고 계산대 앞에서 자식이랑 통화하는데만 30분 넘게 소모

딸이 이렇게 검색하고 사이트를 들어가면 된다했다면서 블로그 광고에 들어가는 기염까지

난 아무것도 물러 그러니까 좀 해줘라는 스탠스라 그냥 내가 따로 방법 검색해서 등록했다..
지역에서만 사용가능하고 앱도 10만명 다운이라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