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면접본곳 붙어서 하루나갔는데 점장년이 초면부터 삐쩍꼴아가지고 안뽑을라다가 뽑을사람이 없어서 뽑았다 이런말해가지고 걍 안나오겠다하고 관뒀는데


그다음부터 근처 면접본곳 다안되네. 문자받고 씹는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