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이 구해질때까지 당연히해야된다고 똥씹은 표정지었다고 아까 글쓴사람임


저번달에 말했었고 오늘이 정확하게 3주째. 아까 또 와서 아직 구해지지않았는데 그렇게 책임감없이 나가면 점장이 지가 와서 밤새야된다고 갑자기 성질냄


화나서 가뜩이나 시급7500원인데 내가 급하다고도 했고 면접7명온거 다쳐걸러놓고 왜 내탓하냐고 앞에있는 츄파춥스 통던지고 사자후지름ㅇㅇ 발작하더니 혼잣말하면서 가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