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발단 - 사장이 스무디 팔자고 믹서기 4대 사옴
6월인데도 덥긴 했음
레시피 아무도 몰라서 그냥 혼자 시간 날때마다 먹어도 되니까 만들어보라 하심
음료도 잘 안 먹고 사는데 공짜 음료 못 참았음
4키로 찔 동안 쳐먹으면서 알아낸 레시피
각얼음 7-8개 + 우유 300ml + 과일 시럽 2스쿱 + 유당 1스쿱
(복숭아나 파인애플의 경우 통조림 큰 조각 하나 같이 넣으면 식감도 좋아짐)
이렇게 해서 5000원에 팔아먹던데
원가 1500원인가 그럼
가을 되자마자 접긴 했는데 나름 하루에 30명 정도 사드셨었음
별로 안 비싸니까 과일 시럽은 좀 큰 다이소에서도 식품코너에 팔고
대형 마트에서도 파니까 해볼만 한거 같아서 적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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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동네에 한군데 스무디팔더라
아오 이거 우리 사장이 알면 눈빛내서 팔거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