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일머리 ㅈ되게 없긴 한데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응우옌년이 계속 내 앞에 와서 연습 기회 뺏어서
나중에 뭔가 본업 할 때도 실력 저하되고 자신감도 같이 깎여서
그리고 추가로 머리 다친 적 있어서 세세한 손동작이 좀 느려서
마침 라텍스 장갑에 퐁퐁 묻어서 더 빨리하면 깰까봐 적당히 함
그렇다고 8시간 내내 일하는데 100% 빠르기까진 오바라
7~80% 정도로 하는데 그게 느리다고 옆에서 ㅈㄴ 구박하면서
계속 느리게 하니까 맥주병 꽂는 바구니로 옆구리 후림
그리고 진짜 빠르게 해줄게 시발련아 하면서 풀파워로 하다가
2일만에 3개 정도 깼는데 그새끼 그거 보고 다른 오너한테
저거 급료에서 까야하는 거 아니냐고 속닥거리고 ㄹㅇ 까임
그리고 점장한테 가서 더는 못 하겠다고 했는데
점장은 다시 공고 올리는데 200만원이라며
좀만 더 버텨보라는데 결국 나옴 ㅇㅇ
그리고 또 다른 편의점에서 고개 숙여가며 열심히 일했는데
다른 날에 같이 했던 알바생은 되게 오래 근무한 부점장급한테
나보고 처음인데 괜찮게 한다고 나름 칭찬했는데
미개후진국 남아시아 네팔에서 온 응우옌 좆돼지 난쟁이년이
점장한테 나 개못한다고 까서 그런지
여자들이 안 만나줘서 일끝나면 캬바쿠라 달려가서 코풀 거 같은
점장 개좆만한 140짜리 조몬 쪽남충 새끼가 시발련이
총 급료 1만 7천엔인데 계좌로 준다고 했는데 안 줘서
그 뒤로 3번쯤 찾아가니까 일 못해놓고 받으러 왔냐고 꼽주면서
딸랑 5천엔 주고 나머진 계좌로 준다고 해서 그거 받고 나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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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범이 목딸 용감한 정치인 없음? 대통령 3선 보장함
십새기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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