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일하는 아주머니들 바쁘니까 쓰레기 넘칠 일 없게 매일 미리 비워놔라 > 비워놓음 > 더 담을 수 있는데 왜 절약을 안하냐 종량제도 다 돈이다 꽉꽉 눌러서 모아라 함부로 낭비하지 마라 > 모아서 버리게 눌러담기 시작함 > 낮에 일하는 아주머니들.... 이거 무한 반복인데 걍 내가 맘에 안들었나
저번에 ~라고 하셔서요 + 원하시는 명확한 기준을 달라하기ㄱㄱ
네가 말한 것들도 진작에 해봤었는데 '니가 그때 그때 요령껏 알아서 해야지 성인이 그런거 하나 모르냐'며 정답 제시 없이 추가로 갈구더라고, 걍 그만 두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