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쌍수하나했는데

애들이 나 인형같이 이쁘다고 칭찬해주면

대놓고 쟨 쌍수 ㅇㅈㄹ하고 쟨 아빠가 의사 ㅋㅋ아니면 다고쳤네

이랬던 얘 있거든?

그리고 갑자기 미자인데 성형허락하는 부모 제정신 아닌 거 같다

고 나한테 이지랄로 말함 지는 이해 안 간다고 그러면서 ㅋㅋ

우리엄마 탈룰라 시전하고 ㅋㅋ

언제는 지 와꾸 맘에 안든다고 전신성형하고싶어 이러면서

언제는 성형은 무슨 시술도 안 할거다 이지랄 하던데

급식먹을때도 마주보고 앉으면 나 빤히 봐 계속

그 눈깔 기분나빠

그래놓고 어제 쌍수병원 알려달라고 디엠 왔더라

개 화나노

걍 여기에 걔사진 올려버리고 싶은데

그건 아니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