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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같으면 엄마가 용돈 안준다고하면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울고불고 난리쳤을텐데ㅋㅋ
용돈 못받는건 여전히 개짜증나긴한데 이젠 알바도 하니까 알바비도 매달 들어오고 모아둔 돈도 있으니까 용돈 안받아도 생활 가능해서 용돈으로 협박해도 안무서움ㅎ
대신 이젠 알바비를 모으진 못하겠지만..
(근데 집에서 쫓아낸다하는건 ㄹㅇ안됨 갈데없음 큰일남 쫓겨나는건 너무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