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 민짜였는데 나는 누군지도모름

근데 나 보더니 담배 뚫으려는거 포기하고 먹을것만사서 먹갈조지더라고

그러면서 지들끼리 하는 얘기 대충들었는데 증 검사했고 안팔아줬다고 말을 싸가지없게했다 이딴식으로 떠들더라ㅋㅋ

걍 생까고 할일했는데 쳐먹던것도 둘이와서 한새끼는 쥬시쿨에 다른새낀 삼김하나로 시간 떼우는것도 그렇고 와꾸가 걍 민짜였는데 저러고다니는건 부모가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