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구 어플로 편의점 일일알바대타 신청하고 근무 확정되서 근로계약서까지 작성다 했는데 점주님이 문자로 10분일찍오라고 해서 혹시 급여에 포함이 되냐고 물어봐서 안된다고 말하셔서 알겠다고 함
근데 출근 1시간전에 갑자기 어플에서 취소됬다고 알림날라오고 다른 근무자 채용됬다고 뜸
그래서 문자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전화도 안받다가 자기가 자기돈내고 고용하는건데 10분일찍오라는 말에 토다는게 무례하고 짜증나서 취소했다고
열받아서 항의하니까 어플에서 패널티로 벌금 만원 물었으니 만원 돌려주라고 이러니가 열받아서 거지근성 가졌나고 말하고
근로기준법 42조에 사용자 귀책사유로 근무를 취소하면 임금 70%지급해야한다는 조항있어서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나한테 돈주기 싫어서 취소한거라고 저 때매 시간당 매출 떨어졌다고 신고해서 받아내겠다고 협박까지 하고 찌질하다면서 알바인생 운운하는데....
어플 근무후기에는 시재안맞는다고 급여 때먹었다는 리뷰 2개 올라가있고 cctv로 감시하고 문자로 업무지시까지 한다는 리뷰, 급여는 근무 다음날 지급한다고 나와있으나 6일뒤에 입금하고 급여 지금 요청하니 짜증냈다는 리뷰 있어서 느낌이 안좋아 물어본건데 10분 일찍온게 급여에 포함되냐고 물어본게 점주입장에서 기분나쁘고 무례한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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