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다닐때 커터칼 사용하고 드르륵거리면서 복도 걸어가던중
같은반 남자 한놈이 장난으로 달려들길래 깜짝놀라서 그대로 손 들어올렸는데 칼이 그놈 손목에 찔림

존나 울면서 미안하다고 빌었는데 그애는 부모님한테 그냥 장난치다 찔렸다고 말한듯

졸업후 행방은 모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