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d8274b4876fff37ede9e71589216fb6d994fa2d89b5f487c8f3713fdc20bf3dc54a0c6d43cd34e359b36d66febe4ecb110cde4e0a1dec3ee62de983982f


이글을 기억하냐.. 사실은 보닌 저 범인으로 추정되는 유일한 용의자를 알고있음스,,

때는 바야흐로 25년 9월시즌이다 그때도 주야 새벽 3시에 물류를 하고있었는데 어떤 멘헤라 정병한녀가 왼팔에 동맥? 정맥? 이 다 보일정도로 칼로 ㅈㅎ을 하고들어옴.
범죄 저지른거 없다면서 창고에서 이야기좀 들어달라고
그리고 경찰 밖에 있나없나 확인해달라고 좆지랄을함
ㅇㅋ 확인해드림하고 잠깐 나가자마자 이년이 창고문을 잠구네? 좆같아서 밖에있던 경찰이랑 같이 문땀 ㅇㅇ
그리고 열고보니깐 뭔

7cea867eb4806ff537e898bf06d60403d77a778d92a24db4fe

저 자세로 워크인에 앉아서 시발 하이볼을 쳐까고있음
일단 경찰이 연행해서 카운터앞을 지나 문을 열고 경찰이랑 같이 나가는데 나가면서 하는 말이 " 아까 경찰 없다면서요. " 라고 말하면서

7ce4d170b18068a738b987e117d0713c87d432705fb2b77339756d794681e65d

이 표정으로 나를 째려보면서 현금으로 아까 몰래 웍인에서
까먹었던 500ml 하이볼을 결제하고감. 근데 돈 주면서
내 손바닥 안쪽을 손톱으로 몇번 간지럽히고

3eb2c534e6d776a167b9f68b12d21a1da9378046e61a61

이 핑거 사인을 하고 나감. 그리고 그년은 매번 주야마다
맨날 쳐왔음. 이 뒤에것도 이어서 쓰겠다 이기.. 그년이 의심되는 이유중 가장 큰 하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