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교대녀인데 이 씨발년이 항상 존나 사소한 걸로 시비걸음
내가 물건 안 채워넣거나 청소 안 한 걸로 지적하면 받아들이겠는데

시발 들어온지 1달도 안된 씹돼지년이 천원짜리 많으면 10장씩 접어놔라, 5만원권 만원짜리로 바꿔놔라 이런 존나 사소한 걸로 맨날 시비임(당연히 항상 물건 만땅으로 채워놓고 쓸고닦고 다함)

오늘은 시발 5천원짜리 없는데 사장님한테 보고 안 했다고 지랄지랄에다가 인사하니까 인사도 개무시함씨발개돼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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