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매장은 유흥가 밀집된 번화가라
주말되면 일매 500은 우습게찍는매장임
한 1년정도는 그냥저냥 참으면서
일했는데

어느순간이 기점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참지않게되버림...

손님들 매장에 바글바글한데
오버로드짓하거나
돈던지거나
반말하거나

운영에 방해되거나
매너 없는행동을하면
꼽주게되더라

물론 매장 일매출은
얼추 잘나와서
점장도 별터치안하긴 하는데..


나도 이러긴싫은데
그동안 많이 데여서그런지
거슬리게행동햐면

싸우거나
꼽주고
안판다고 나가라고
하게되더라고....

유흥가라 와서 안나가겠다고
욕하고 행해부리는
진상내쫓는다고 경찰도 몇번부르게되고

사람이참 옹졸해지도 뭔가 색안경끼고보게되는...
나를 스스로 돌아보게되면서
내스스로 너무 한심하고 한편으로는
심적으로 너무 고통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