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장님하곤 볼일없어서 물어볼거있을때만 전화 가끔하는 사이인데 저번에 대타나갔을때 교대를 사장님하고 했었거든. 근데 그때 얘기 좀 하다가 사장님이 언제까지 일할 수 있냐고 물어보셨어그래서 내가 학교땜에 26년 3월까진 무조건 일할거고 그 이후는 봐야할거 같다고 말했어근데 이제 일도 다 적응됐고 일하다보니까 재밌어서 내년에도 여름까지 쭉 일하고 싶어졌어내가 일 오래한다고 싫어하는건 아니겠징,, 괜한 걱정이 된다
보통은 그냥 갑자기 관둘까봐 물어보는거임
아하 다행이다
개폐급인데 언제그만두지?
저 나름 열심히 일하구있어여,,
사장 입장에선 고용인한테 냥 물어보는 거 지나친 망상은 좌뇌의 헛소리니 좌뇌를 뜯어부리자
넹! 저도 지나친 망상 안하고싶어요ㅠ
@vanila 사실저도얼마전애점장이물어봣는데집가서나폐급짓해서나가면좋갯나라고상상햇엇엉요
’이 편의점은 나 없으면 안돌아간다!‘ 마인드로 가자구여. 우리 같이 담대하고 강한 사람이 되자요!
사장입장에선 오래일하는게좋지않나? 편의점 혼자 보는거 고역임 ㅜ
그럼 오래일하먄 좋아하시겠지?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