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두부 폐기난거보고 눈돌아가서 가져왔다가 착하고 눈썰미좋은 갤러가 찝어줘서 점장님한테 호다닥 이실직고함 우울해지고 등에 식은땀났다가 다행히 별일아니게돼서 다시 식은땀 쏙들어갔다 점장님 사랑해욧 ㅜㅜ 월화수 00출 07퇴
좋은사장님이네 훈훈하다 - dc App
진짜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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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한테 홀렸던거임...암튼그런거지이...
ㅋㅎㅋㅋㅋㅋㅋㅋ대게얌 다행이다 혼나진 않아서
덕분에 얼른 말씀드렸음...고마우엉 ㅜ
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해보니 12일 거였네요
크아악 신나서 글쓴거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