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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두부 폐기난거보고 눈돌아가서 가져왔다가
착하고 눈썰미좋은 갤러가 찝어줘서 점장님한테 호다닥 이실직고함
우울해지고 등에 식은땀났다가
다행히 별일아니게돼서 다시 식은땀 쏙들어갔다
점장님 사랑해욧 ㅜㅜ

월화수 00출 07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