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 많이 하면 수명이 그만치 깎인다는데(이미 군대 위병소 야간에 서면서 많이 깎였을 듯.) 이럴 거면 알바 중에 과로로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 실려가면 어떠나 상상 간혹 들더라.
이유인즉 취업하기 참 쉽지 않은 게 너무 싫어서. 그리고 설렁 취업한다 해도 인생 보장이 되는 거도 아니고 끊임없이 투쟁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어서.
맨날 오늘이 마지막이길 생각하게 되지만 그게 쉽나....
야간알바 많이 하면 수명이 그만치 깎인다는데(이미 군대 위병소 야간에 서면서 많이 깎였을 듯.) 이럴 거면 알바 중에 과로로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 실려가면 어떠나 상상 간혹 들더라.
이유인즉 취업하기 참 쉽지 않은 게 너무 싫어서. 그리고 설렁 취업한다 해도 인생 보장이 되는 거도 아니고 끊임없이 투쟁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어서.
맨날 오늘이 마지막이길 생각하게 되지만 그게 쉽나....
생각은 많이 해 봤는데 그러니깐 죽기전에 궁금했던 신상품 한개 먹고 죽자 생각해서 사먹었더니 10키로 쪘다 이렇게오래 살줄 알았으면 먹지말껄 - dc App
딱히미련없는인생이라 - dc App
나예전에 새벽 6시에 일어나서 7시출근 해서 급식알바하고 5시 퇴근 6시 대학가서 수업듣고 10시 끝나고 집갔거든 .. 앉아서 잘수 있더라 수요일이나 목요일 되면 코피터짐 그렇게 한달하다가 이러다 죽을꺼 같아서 그만뒀는데 회사 취직해도 매일매일이 전쟁터는 맞음 근데 월급 통장에 월급 쌓이면 그냥 그런가 보다하면서 무던하게 다니게됨 전쟁터 같은 삶도 그냥 나이 들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