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 많이 하면 수명이 그만치 깎인다는데(이미 군대 위병소 야간에 서면서 많이 깎였을 듯.) 이럴 거면 알바 중에 과로로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 실려가면 어떠나 상상 간혹 들더라. 


이유인즉 취업하기 참 쉽지 않은 게 너무 싫어서. 그리고 설렁 취업한다 해도 인생 보장이 되는 거도 아니고 끊임없이 투쟁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어서. 


맨날 오늘이 마지막이길 생각하게 되지만 그게 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