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과 함께하고자 끝까지 버텼고,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이 제 안에 남아 있어요.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어요.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후회 없이 함께해 주세요.이건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에요.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의 날들이 부드럽고 건강하며 빛으로 가득하길 바라요.
대충 탈갤하신다는거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