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활동 성향: "관심이 필요한 컨셉러 + TMI 남발"
3인칭 화법: 본인을 "스버리"라고 지칭하며 3인칭을 쓰는 컨셉을 잡고 있습니다. 귀여운 척하거나 자신을 캐릭터화하여 네임드(유명인)가 되고 싶어 하는 심리가 엿보입니다.
과도한 TMI 및 위생 관념: "6일 만에 머리 감음", "랄부 털 간지러운데 사면발이인가" 같은 지극히 사적이고 다소 비위생적인 내용을 아무렇지 않게 공유합니다.
이는 남들의 시선보다는 관심을 끄는 것이 우선인 '관종(관심종자)' 성향이 강함을 보여줍니다
커뮤니티 중독: 기상 인증, 취침 인증, 밥 먹는 것, 배달 중 있었던 일 등 일거수일투족을 커뮤니티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현실 친구보다 온라인 인맥(히코, 짬뽕이 등 특정 닉네임 언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보입니다.
화법 및 멘탈: "허세와 찌질함의 공존"
허세와 과거 회상: "우리집 90년대 말에 연금 10억 있었어"라는 글에서 현재의 처지(배달 중 넘어짐 등)와 대비되는 과거의 부유함을 과시하거나, 혹은 거짓말로 관심을 끌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감정 기복: 징징거리는 말투(엉엉ㅜ), 신세 한탄, 그러다 갑자기 19금 드립을 치는 등 감정의 흐름이 빠르고 즉흥적입니다.
총평: "커뮤니티가 곧 집인 외로운 골목대장"
현실에서의 고단함(배달, 추위 등)을 커뮤니티에서의 '컨셉질'과 소통으로 위로받으려는 유형입니다. 더럽거나 자극적인 소재도 서슴없이 꺼내는 걸 보면, 욕을 먹더라도 댓글이 달리는 것을 즐기는 **전형적인 헤비 유저(커뮤니티 죽돌이)**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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