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나 보던 꼴림 0이던 로보리지와는 다르게
인간이 단세포부터 시작해 유성생식을 선택하여 진화하고
그 토대는 곧 번식, 임신 가능성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고려하여

진정으로 발육이 되고 털이 난 임신 가능의 상징을 넘어
뭔가 그 순간은 짐승으로 돌아가 준비 안 된 상태로
생보지 그 자체로 야생의, 본능의 섹스를 하는 느낌임

까실까실한 부분에 귀두 몇 번 비비면서 넣어주는 게 국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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