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골인데 새벽근무 서다보면 새벽에 노가다하러 가는 손님들 많이 오시거든
그중에 진짜 구라 안치고 외모 괜찮은 20대~40대로 보이는 여자들 은근 많다.
방금도 진짜 겉보기에 피부 깨끗하고 얼굴도 ㄱㅊ은데  노가다복장으로 입고와서 빵하고 우유들 막 사가는데 장화 신고 엉덩이에 흙 다 묻어 있더라. 1톤 포터 타고 가던데 뭔가 안 어울려서 신기했음 나이는 20중후반에서 30초반으로 보였음

24b0d121e0c175f120b5c6b011f11a3989fea2b6780ec8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