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인수인계하며 같이 일하는 친한 형 올해 나이가 이제 38이거든

이번주 금 토 일 근무 대신 서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길랴 무슨 일이냐니까 여친 생겼다더라.

근대 베트남 사람이래. 이번주 비행기 타고 온다고 하길래 알겠다 했음. 왠지 그 형 요즘 기분 좋아보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