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타지라 택배온거 하루이틀정도 더 맡아줄 수 있냐하니까 수화기 너머로 짜증, 귀찮은티 팍팍 내더니


오늘 찾으러가니까 이런식으로 할거면 우리매점에 시키지 마라 시전하던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본건 오랜만이라 이새끼는 어떻게든 조지려고 함


본사에 클레임 거는거 말곤 다른방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