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특인가 내가 많은 입장이되어도 

현실적으로 바랄게 정성밖에 없는데

상대가 ㅈㄴ많은입장에 비씬거 턱턱내는거

부감갖지말라 막 말해줘도

부채감에 걍 좀 내가 ㅎㅌㅊ된 느낌을

머리속으론 ‘아니야 살아온 환경이다른거잖아’

라고 이해가 가도 차마 감정이 베베꼬이긴히더라

아무리 고마운걸 표현하랴해도 좀 모지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