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대초반 편의점 주말 오전으로 일하고 있음. 


두 달정도 했는데 새벽근무자가 저번주 주말부터 다른 사람으로 바뀜. 40대 이상의 형님이신데 새벽물류가 벅차시는지 내 시간에 반 이상 못끝내심...


솔직히 나도 개초보 + 사실 나 물류 한번도 안했는데 지난주에 갑작스럽게 하게 되서 점장님께 이야기하니까


"편의점 일이 새벽에 못 끝내면, 오전 근무자가 하는거지" 란 말을 듣고 솔직히 멘붕임


우리 편의점 솔직히 오전에 사람 많이 오는데 물류 계속 이렇게 쌓이면 내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디시 형, 누나들 생각이 궁금함...